LG전자가 이동식 스크린 '스탠바이미 2 맥스'의 캐릭터 '맥스'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을 시작했다. 제품의 이동성을 캐릭터의 성격과 연결해 일상 속 친근한 가전으로 각인시키려는 전략이며, 향후 독립적인 지식재산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신혼템'에 2040 감성까지…LG전자, '야심작'에 캐릭터 입혔다 LG전자, 스탠바이미 2 맥스 캐릭터 공개 단순 가전서 '친근함'으로 2040세대 공략 단순 가전서 '친근함'으로 2040세대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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