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자회사 직원들이 승객의 유실물을 절취하거나 근무 중 상습적으로 음주를 하는 등 기강 해이 사례가 다수 적발되었다. 국회는 코레일 측에 특별감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코레일 자회사 직원, 승객 지갑서 현금 빼돌려 야간근무 중 33차례 이상 음주 적발도 30개월간 5곳 징계 224건…코레일테크 174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