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연설이 내용과 형식 면에서 비판을 받았다. 그는 국제 질서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기후 위기를 부정하는 등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했으며, 동맹국들과의 관계 개선보다는 갈등을 심화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Expectations were low for Donald Trump’s address to the UN on Tuesday, and yet somehow it was even worse than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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