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 관련 공정거래 분쟁과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쿠팡이 7년 연속 최다 분쟁 사업자로 집계됐다. 이강일 의원은 쿠팡의 조사 불응과 조정 불수용 문제를 지적하며 국정감사에서 관련 경위를 철저히 따지겠다고 밝혔다.
"쿠팡, 공정거래 분쟁조정 7년 연속 최다 올해 접수 438건, 전체의 19.4% 차지 이강일 "조사 불응·조정 불수용 따질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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