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일부 제품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작동 오류가 발생해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삼성전자는 업데이트 배포를 중단하고 긴급 대응팀을 구성해 무상 수리를 진행 중이며, 피해 보상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 냉장고 일부 제품에서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 이후 작동을 멈추는 오류가 발생, 소비자가 불편을 겪고 있다. 23일 삼성전자 온라인 커뮤니티 '삼성멤버스'에 따르면 일부 소비자는 전날부터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통해 냉장고 SW를 업데이트한 뒤 제품이 정상 작동하고 있지 않다는 피해 사실을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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