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홍콩의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의 석방을 위해 시진핑 주석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석방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국 측은 라이를 국가 안보 위협 범죄자로 보고 있다.
"英총리, 트럼프에 지미 라이 석방 설득 요청 트럼프, 24일 시진핑과 회담…석방에 동의 라이, 국보법 위반 20년형 선고받고 복역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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