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2.1포인트 상승하며 한 달 만에 반등했다. 한국은행은 실물경제 흐름과 소득 개선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으며, 주택가격 전망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9월 소비심리가 한 달 만에 반등했다. 부동산 공급대책과 기준금리 인상에도 주택가격 전망 심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9월 소비자동향조사’를 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지난달(104.5)보다 2.1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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