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8월 수출 주문액이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19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인공지능 산업 확대에 따른 반도체와 메모리 수요 급증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대만 8월 수출 주문액 첫 1천억 달러 돌파 19개월 연속 증가…정보통신·전자 호조 AI 산업 확대로 반도체·메모리 수요 급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의 8월 수출 주문액이 사상 최초로 1천억 달러(약 135조원)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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