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인도네시아 하상 수력발전소 지분 40%를 인수하며 해외 재생에너지 사업에 첫 진출했다. 발전소 운영정비 역량을 활용해 전력 판매 수익과 탄소배출권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전력판매·탄소배출권 확보…운전정비 넘어 발전자산 투자 확대 한전KPS가 인도네시아 수력발전소 지분 40%를 인수하며 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처음 진출했다. 발전설비 운전정비(O&M) 중심의 기존 사업에서 벗어나 전력판매와 탄소배출권 확보를 통한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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