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플랫폼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보장하는 '최저보수제' 도입을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김영훈 장관은 제도 도입을 위해 노사정 대화가 필수적이며, 정년연장은 세대 상생형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훈 "플랫폼노동자 최저보수제 추진" 800만 특고·플랫폼 대상 실태조사 착수 "정년연장, 세대 상생형으로 풀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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