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3

北주재 中대사, 두만강 접경 지린성·옌볜 이어 함경북도 방문

연합뉴스 · 2026.09.23 00:00
北주재 中대사, 두만강 접경 지린성·옌볜 이어 함경북도 방문

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함경북도 온성의 중국군 묘지를 참배하고 북중 교류를 강조했다. 최근 신압록강대교 개통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중국이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북한과의 경제 및 인문 교류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왕야쥔 北주재 中대사, 함경북도 온성 방문 한달 만에 공개 행보…지린성 이어 접경지 점검 신압록강대교 내달 6일 개통설 속 교류 확대 관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북중 접경지인 중국 지린성 옌볜(延邊·연변)에 이어 북한 함경북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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