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첫 자동차 브랜드 '시어'가 전기차 모델 '엑소봇' 세단과 SUV를 공개했다. 112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650km 주행이 가능한 해당 차량은 내년부터 사우디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사우디 첫 車 브랜드 시어, 전기차 공개 세단·SUV '엑소봇' 내년부터 판매 주행거리 480∼650㎞, 112kWh 탑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사우디 최초 자동차 브랜드 '시어(Ceer)'가 첫 전기차 '엑소봇(EXOBOT)' 2개 모델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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