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에서 각국 정상들이 안보리 개혁을 촉구하며 상임이사국 5개국에 집중된 권력 구조를 비판했다. 그러나 거부권을 가진 상임이사국들은 권력 포기 의사를 보이지 않아 실질적인 개혁은 난항을 겪고 있다.
"각국 정상, 유엔 총회서 안보리 개혁 촉구 "세계는 5개국보다 크다"…상임이사국 확대 요구 P5, 거부권 등 권력 포기 의사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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