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쌍문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조합이 구내 최초로 신속통합기획 통합심의를 신청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단지는 1,166세대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며, 조합은 연내 시공자 선정까지 마칠 계획이다.
"쌍문한양1차, 도봉 첫 신통기획 통합심의 신청 지하 4층∼지상 38층 1천166세대로 재탄생 조합, 연내 통합심의·시공자 선정 완료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최근 쌍문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통합심의 신청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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