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평가 최하위를 받은 코이카가 ESG 전문위원회를 이사회 산하로 격상하며 조직 쇄신에 나섰다.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경영평가 취약 부문을 만회하고 글로벌 상생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코이카, ESG위 이사회 산하로 격상·쇄신 경영평가 최하위 'E등급' 취약부문 만회 시도 지역 청년·기업 지원 등 상생 사회공헌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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