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의 수색과 구조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이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이들은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네팔 당국과 협력하며 10일간 활동할 예정이다.
"韓 긴급구호대 44명, 카트만두 도착 한국인 실종자 9명 등 10일간 수색·구조 네팔 대홍수로 1천19명 사망·4천462명 실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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