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원전 계속운전 허가 기간을 20년으로 확대하려 하지만,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의 입장 차이로 현장에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기존 심사 대상 원전들은 소급 적용이 어려워 서류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야 할 상황이며, 이로 인해 원전 가동 중단 기간이 오히려 길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단독] "원전 수명 20년 늘린다더니"…뜻밖의 '암초' 만났다 "영향 없다", "다시 써야" 원전 연장 두고 부처 '엇박자' 원전 연장 두고 부처 '엇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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