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추석 귀성객을 위해 23일부터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신권 교환과 간단한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 신한은행은 23∼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화성휴게소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자동화기기(ATM)로 신권 출금과 계좌이체, 통장정리 등 간단한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고, 신권도 교환할 수 있다. 무인 환전 공간인 'SOL트래블 라운지'도 서울과 판교 등 7곳에서 쉬지 않고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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