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을 위한 '신선한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마트는 향후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해 도내 취약계층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신선한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 22일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광명점에서 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신선한 그냥드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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