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SK엔무브가 AI 데이터센터용 열 관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개발은 물론, 액침냉각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LG전자가 SK엔무브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열 관리 기술을 개발한다. LG전자는 SK엔무브와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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