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전남생명과학고와 미래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첨단 농기계 실무 교육과 스마트농업 기술 실증을 위해 협력하며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와 산업수요에 맞는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동의 미래사업과 학교 교육을 연계해 농업 피지컬AI 기반의 첨단 농기계를 현장에서 운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공동 육성하고,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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