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기업이 인도네시아에서 에너지 자립형 정수시설 구축사업을 착공했다. 전남테크노파크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태양광과 ESS를 연계해 현지에 안정적인 식수를 공급하는 모델이다.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수처리 전문기업 현진기업이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주 루우 우타라에서 현지 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자립형 정수시설 구축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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