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가 에티오피아에 KD 공장을 건설해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2027년 상반기부터 친환경차를 생산해 동아프리카 주요국으로 수출할 계획이며, 연내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에서도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KGM,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아프리카 시장 확대 KG모빌리티(KGM)는 B&C 및 영산글로넷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에티오피아 KD 사업 진출을 통한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