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미성년 고객의 주식 계좌 개설이 증가함에 따라 가족 단위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10월부터 자녀의 연령별 선호 종목과 투자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녀주식 트렌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투, 올해 미성년 주식계좌 비중 8.6%로 상승 미성년 일평균 계좌 개설, 작년의 3.6배 수준 10월부터 '자녀주식 트렌드' 서비스 선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미성년 고객들의 주식 계좌 개설이 늘자 가족 단위 자산관리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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