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추석을 맞아 수해 피해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전국 5개 시장 1,285개 점포에 생분해 비닐봉지 100만 장을 지원한다.
"▲ KB국민카드가 추석을 맞아 수해 피해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영업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5개 전통시장 1천285개 점포에 생분해 비닐봉지 100만장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은 충청권 공주산성시장, 부산권 영도 봉래시장, 경남권 통영 서호시장, 호남권 해남매일시장, 대경권 안동구시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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