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멕시코를 방문해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의 세무 애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양국 국세청장은 전자세정 및 AI 탈세 적발 등 디지털 전환 분야의 실무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임광현, 첫 한·멕 국세청장 회의서 세정지원 요청 멕시코 청장 "한국 기업 애로 적극 소통해 해결" 전자세정·AI 탈세적발 실무 교류 확대 합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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