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미도'의 안내자막이 개봉 23년 만에 수정되었다. 국방부는 유족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공작원들이 사형수가 아닌 일반 민간인이었음을 명시하고 희생자와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는 내용으로 자막을 변경했다.
"영화 '실미도' 안내자막 개봉 23년 만에 수정 "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대부분 일반 민간인" 국방부, 유족회 요청에 배급사에 수정 요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