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서울시와 '손목닥터9988' 서비스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웅제약은 당뇨 위험군 시민 1,000명에게 연속혈당측정기와 '웰다' 플랫폼을 제공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대웅제약은 이달 14일 서울특별시와 '손목닥터9988 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웅제약의 대사건강관리 플랫폼 '웰다(Welda)'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서울시 공공 건강관리 플랫폼인 손목닥터9988에 접목해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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