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가 추석 연휴와 대조기가 겹치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해경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짐에 따라 갯벌 활동 시 물때를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천 연안에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8일간 인천 연안해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발령 기간은 추석 연휴와 대조기가 맞물려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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