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대기업들이 설탕, 밀가루 등 필수 먹거리 시장에서 담합을 통해 15조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을 지적하며 카르텔 전수조사와 징벌적 제재 도입을 촉구했다.
"설탕·밀가루 등 식품 담합 매출 15조원 육박 과징금은 1조8천억, 매출의 12%에 그쳐 윤준병 "카르텔 전수조사·징벌적 제재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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