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MCN 사업장 5곳을 대상으로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유튜브 등 크리에이터 지원 기업 내 포괄임금 오남용과 임금체불 등 '공짜노동' 관행을 집중 점검하고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노동부, MCN 사업장 5곳 기획감독 착수 포괄임금 오남용 등 '공짜노동' 집중 점검 김영훈 "청년노동 사각지대 철저 감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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