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WTA 코리아오픈 2026' 대회 현장에 헬스케어 체험 존을 조성했다. 선수와 관계자들의 컨디션 회복을 돕기 위해 안마의자와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를 지원한다.
"세라젬이 여자 프로 테니스 대회 'WTA 코리아오픈 2026'에 헬스케어 체험 존을 조성했다. 세라젬은 대회 기간 동안 선수 라운지와 라커룸 등에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피트'와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비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선수와 대회 관계자의 컨디션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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