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SK온과 1조 원대 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배터리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다. DS투자증권은 추가 수주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첫 공식 수주 SK온과 2027∼2029년 1조742억원 계약 DS증권 "추가 수주 기대 유효, 매수 유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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