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박물관에서 신라의 황금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전이 처음으로 열렸다. 국보와 보물을 포함한 88건의 유물을 통해 한반도 고대 문화의 독창성과 대외 교류 역사를 소개한다.
"상하이박물관서 신라 특별전 첫 개막 윤상덕 "황금 문화, 한반도 독창성 상징" 금관 등 국보·보물 15점 포함 88건 전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 상하이박물관 소장품 중 가장 부족한 것이 금과 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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