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의 게슘섬 인근 바다에서 원인 불명의 폭발음이 발생했으나 섬 내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같은 시간 뉴욕에서는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회담을 진행했다.
"이란 게슘섬 인근서 새벽 바다 쪽 폭발음 호르무즈 해협 요충지, 섬 내 피해는 없어 같은 시간 미·이란 유엔본부 회담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의 요충지인 이란 게슘섬 인근에서 23일(현지시간) 새벽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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