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3

[율곡로]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는 그저 기우일까

연합뉴스 · 2026.09.23 00:00
[율곡로]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는 그저 기우일까

국내에서 합성 대마 제조 중간체가 발견되면서 마약 범죄가 유통을 넘어 제조 단계로 진입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청소년 마약 확산과 해외로부터의 원료 유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강력한 대책과 국제 공조가 시급하다.

"국과수, 국내 합성대마 제조 중간체 확인 마약범죄 사용·유통 넘어 제조 단계 진입 청소년 마약 확산·中北 원료 유입도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선임기자 = 마약류 확산으로 세계가 큰 몸살을 앓고 있다. 자칫 팬데믹보다 인류 전체에 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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