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디자이너 김서룡이 KT알파 쇼핑과 손잡고 40~60대 여성을 겨냥한 라이선스 브랜드 '드킴'을 선보입니다. 런웨이에서 쌓은 정교한 테일러링 기술을 일상복에 접목해 대중적인 프리미엄 패션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BTS·임영웅 무대 빛낸 ‘남성복 거장’…이번엔 4060 여심 노린다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로맨틱 테일러링의 대가’ ‘색채의 대가’로 불리는 김 디자이너가 이번에는 40~60대 여성의 일상복에 도전한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KT알파 쇼핑은 다음달 초 김 디자이너의 이름을 내건 여성복 브랜드 ‘드킴 바이 김서룡’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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