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남미 국가들에 에너지와 희토류 등 핵심 자원에 대한 통제권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이는 중국 등 외부 세력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고 서반구 내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미주 에너지·희토류 자원 통제해야" 중국 등 외부세력 중남미 영향력 확대 견제 '미주의 방패' 안보 넘어 경제협력으로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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