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했습니다. 기존 국제질서를 존중하며 각국이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 유연하게 협력하자는 취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빚어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에 대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글로벌 공공재를 공급할 역량과 의지를 갖춘 나라들이 먼저 손을 맞잡고 협력의 공간을 넓혀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