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버넘 영국 총리가 첫 회담을 갖고 중동 분쟁과 이민 문제 등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버넘 총리는 중동 내 영국의 역할을 강조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관계 진전을 언급했다.
"트럼프-버넘 첫 회담, 중동·양국 현안 논의 버넘 "英, 호르무즈 개방 등 美 도울 준비" 트럼프 "이란과 오늘까지 대화, 합의할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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