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을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이란전쟁의 정당성과 미국의 패권 유지, 인공지능 속도조절 반대 등 주요 외교 및 정책 현안을 다루는 데 집중했다.
"트럼프, 유엔총회 40분 연설서 북한 언급 없어 북미대화 재개 속 유화 대북메시지 관측 빗나가 이란전쟁 정당성·미 패권·AI 속도조절 반대 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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