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이 베이징에서 4일간 개최된다. 양국은 서비스 시장 개방과 진입 요건 구체화를 논의하며 교역 분야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이 31일부터 나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산업통상부는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천차오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측 수석대표로 3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2015년 FTA 발효 당시 서비스·투자 분야는 후속협상으로 넘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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