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전력난을 겪고 있는 쿠바에서 국가 전력망을 훼손하는 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쿠바 당국은 이를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엄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미국의 봉쇄 조치 등으로 최악의 전력난을 겪고 있는 쿠바에서 국가 전력망을 훼손하는 절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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