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캐나다의 보증을 통해 세계은행으로부터 약 1조 1,400억 원의 대출을 확보했다. 이 자금은 전쟁 중 연금 등 필수 공공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한 예산 보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크라, 세계은행서 1조1천억원 대출 확보 캐나다 보증…연금 예산 지출 보전에 사용 '피스 인 우크라이나' 규모 73조원으로 증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캐나다 보증을 통해 세계은행(WB)에서 1조원이 넘는 대출 지원을 받게 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