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2

지식이 모여 대만을 키웠다 자본이 고여 대만을 가른다

경향신문 · 2026.09.22 00:00
지식이 모여 대만을 키웠다 자본이 고여 대만을 가른다

대만 반도체 클러스터 신주는 TSMC를 중심으로 고학력 인재와 자본을 흡수하며 성장했으나, 이로 인한 지역 간 양극화와 임금 격차 문제가 심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호황이 지속될수록 이러한 공간적 격차가 더 큰 사회적 쟁점이 될 것이라 경고한다.

"칩이 삼킨 섬 (상) 대만 신주 과학단지를 가다 TSMC는 당신에게 무엇입니까. 대만인들에게 물었다. 다양한 대답이 돌아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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