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이 메가특구특별법 내 노동 특례 논의를 위한 첫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대화에는 민주노총도 참여했으며, 향후 주 1~2회 실무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 사회적 대화 첫 회의 실장급 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 합의 민주노총 참여 노사정 대화 6년 만에 성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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