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2

적발 우려에 공항·기내에 마약 버렸지만…결국엔 ‘덜미’

경향신문 · 2026.09.22 00:00
적발 우려에 공항·기내에 마약 버렸지만…결국엔 ‘덜미’

인천공항세관이 기내와 공항 화장실 등에 마약을 버리고 도주한 6명을 CCTV 분석과 디지털 포렌식 등을 통해 검거했다. 이들은 밀수한 마약을 '던지기' 방식으로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세관은 추가 증거 확보를 통해 범행 전모를 밝혀냈다.

"인천공항세관, CCTV 등 끈질긴 추적…최근 마약 혐의 6명 검거 인천공항세관은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5월16일 오전캄보디아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항공기 객실 승무원 좌석 밑에서 하얀색 분말이 발견됐다. 이 물질은 클럽 마약으로 확인됐지만 발견 당시 혐의자를 특정하지 못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