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로봇, AI 등 미래 사업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북미에서 기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류재철 CEO를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나서 우수 인재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G전자가 로보틱스·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미래 사업 분야 글로벌 인재 영입을 위해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경영진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G전자는 31일 류재철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연구개발(R&D) 인재 초청 행사 ‘북미 테크 콘퍼런스’를 주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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