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2

이 대통령 “달리는 차 일단 세워야…북핵 중단-축소-폐기가 실용적 방안”

한겨레 · 2026.09.22 00:00
이 대통령 “달리는 차 일단 세워야…북핵 중단-축소-폐기가 실용적 방안”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의 실용적 입구로 핵 동결과 축소, 폐기의 단계적 접근을 강조했다. 북한의 핵 능력 고도화를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대화와 외교를 통해 북한의 핵 개발 중단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현재 상황에서 비핵화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을 것”이라며, 북한 비핵화보다 동결부터 이끌어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11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현실적인 접근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전문가들은 ‘동결’이 자칫 북핵 보유 인정으로 흘러선 안 된다고 경계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