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가상자산을 악용한 신종 무역 범죄 수사에 기술을 지원하고 관세청과 공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관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두나무는 관세청 수사관들에게 범죄 분석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외환범죄 단속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 두나무는 가상자산을 악용한 신종 무역 범죄 대응에 기술을 지원하고 수사에 공조한 공로로 제56회 개청 기념 관세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두나무는 관세청 수사관과 직원 대상으로 범죄 분석 노하우를 전수하고, 외환범죄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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